어렵고 큰 문제일 수록 혼자 해결할 수 없죠.
다만세가 도전하는 ‘행복할 권리’같은 문제 말입니다.
그래서 다만세는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멤버쉽 문화를 지향합니다.
- “혼자가 아닌 함께”
- “할 수 있는 만큼 / 서로의 도움으로 / 더불어 / 한 만큼”
- “입장과 퇴장을 존중하면서”
- “문제를 발견하고 실험하며 확산하는 순환적 방식”
대표 명칭
핸즈
- 다만세 회원 전체를 지칭하는 명칭으로 핸즈와 위즈 전체를 포괄
- 모두가 불행한 사회에서 “행복할 권리를 만들어 보겠다” 손 든 사람들
- 각자도생이 아닌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사람들
위즈
- With와 Wisdom의 합성어로 함께하며 지혜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(a.k.a 좋은 어른)